
[bnt뉴스 김희경 기자] ‘장영실’ 송일국이 촬영장이 통 큰 야식차를 선사했다.
12월30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송일국은 KBS1 새 주말드라마 ‘장영실’(극본 이명희 마창준, 연출 김영조) 스태프들을 위해 야식차를 선물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날 송일국의 야식차에는 떡볶이, 순대, 튀김, 어묵 등 각종 간식이 가득 채워져 있어, 늦은 시간까지 촬영에 매진하는 스태프들에게 에너지를 더했다는 후문.
한편 송일국이 출연하는 ‘장영실’은 내년 1월2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씨제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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