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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오현민, 최종 코드 풀이 앞두고 “정답 모르겠다” 당황

입력 2016-01-08 21:23  


[bnt뉴스 이승현 기자] ‘코드’ 오현민이 최종 코드 풀이를 앞두고 헤매는 모습을 보인다.

1월8일 방송될 JTBC ‘코드-비밀의 방’(이하 ‘코드’)에서는 오현민이 최종 코드 풀이를 하지 못하고 탈락 위기를 맞는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오현민은 가장 많은 단서들을 얻었음에도 불구하고 최종 코드를 풀지 못해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오현민에 앞서 몇 명의 출연진이 패스코드를 맞춰 탈출에 성공하자 “힌트는 많은데 정답을 모르겠다”며 불안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코드’는 오현민이나 신재평 등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강자가 실제로도 실력을 발휘했지만 2회 방송부터는 문제의 유형이 바뀐다. 밀실을 이동하는데 있어 별다른 제약이 없었던 1회에 비해 2회부터는 시공간적 제한도 생겨 긴장감을 더할 예정.

이와 관련 제작진은 “2회 방송에서는 정준하와 김희철의 활약도 두드러진다. 특히 김희철은 모두가 확신이 없어 고민하고 있을 때 과감하게 승부수를 던져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고 전해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반전이 거듭되는 ‘코드-비밀의 방’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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