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유자식 상팔자’ 이혁재 아내 심경애가 결혼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JTBC ‘유자식 상팔자’ 녹화에서 이혁재 아들 이정연은 “우리 아빠와 우현 아저씨를 보면 결혼이 어려운 것이 아니란 생각이 든다”며 “다른 것보다 남자는 유머감각이 있어야 장가를 잘 가는구나하고 생각했다”고 말해 아빠 이혁재와 우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이혁재 아내 심경애는 “남편의 유머감각만 보고 결혼한 건 사실이다”며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내가 너무 어렸던 것 같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자식 상팔자’는 오늘(10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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