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크로스진이 새 미니 앨범으로 전격 컴백한다.
1월11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크로스진 멤버 타쿠야의 이미지와 새 앨범 재킷 이미지가 첫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어둠 속에서 타쿠야가 카메라를 응시하며 손으로 ‘쉿’하고 신호를 보내고 있고, 타쿠야의 볼에는 ‘컴백(COME BACK)’라는 글귀가 빛나고 있어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낸다.
이어 크로스진 새 미니 앨범 타이틀명인 ‘게임(GAME)’이 최초로 공개됐으며, 동시에 크로스진 공식 홈페이지가 폐쇄되고 새로운 페이지를 통해 이달 21일 자정을 향한 본격 컴백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21일 자정을 기해 카운트다운이 0이 되면 홈페이지가 새롭게 리뉴얼 오픈되고 크로스진 세 번째 미니 앨범 ‘게임’의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본편이 공개될 예정이다”고 밝혀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지난 2012년 가요계 데뷔 후 지난해 4월 ‘나하고 놀자’로 2년 만에 컴백, 그 열기를 이어 받아 최근까지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친 크로스진은 이달 컴백과 동시에 국내 활동에 집중할 전망이다. (사진출처: 크로스진 공식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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