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74.43
1.44%)
코스닥
1,080.77
(27.64
2.4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좋아해줘’ 이미연 “까칠한 캐릭터와 싱크로율 높다”

입력 2016-01-12 11:28  


[bnt뉴스 이린 기자 / 사진 황지은 기자] ‘좋아해줘’ 이미연이 역할과의 싱크로율을 밝혔다.

1월12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좋아해줘’(감독 박현진) 제작보고회에 박현진 감독을 비롯해 배우 유아인, 이미연, 최지우, 강하늘, 김주혁, 이솜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미연은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을 묻는 질문에 “일할 때 까칠한 모습이 비슷했다. 싱크로율이 높다”고 말했다.

이미연은 악명높은 스타작가 조경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한편 ‘좋아해줘’는 대책 없이 ‘좋아요’를 누르다가 진짜 좋아져 버린 내 생애 가장 설레는 로맨스를 그린 영화. 2월18일 개봉 예정이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