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예나 기자] 두 번째 라운드로 돌입한 온스타일 ‘데블스 런웨이’의 한혜진과 수주가 위기에 빠졌다. ‘데블스 런웨이’의 두 번째 미션은 바로 퍼포먼스 패션쇼. 패션과 퍼포먼스를 접목시켜 가장 생동감 있고 강렬한 모습을 선보이는 팀이 우승팀이 되는 것.
하지만 수주 팀과 한혜진 팀의 돌발상황이 발생했다. 공연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수주 팀의 의상이 도착하기까지 14일이 걸린다는 것. 한혜진 팀 역시 주니어 모델인 선재가 연습 도중 팔이 빠져 공연에 변수가 생겼다.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위기에 빠진 두 팀. 한혜진과 수주, 과연 마지막 승자는 누구일지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점점 흥미를 더해가고 있는 온스타일 ‘데블스 런웨이’. 지난 1회에서는 수주팀이 승리한 가운데 과연 두 번째 방송에서는 누가 승리하게 될 것인지 1월16일 오후 11시 온스타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출처: 온스타일 ‘데블스 런웨이’ 예고편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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