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희경 기자] ‘굿 다이노’ 피터 손 감독이 100만 관객 돌파에 힘입어 감사 인사를 전했다.
1월7일 개봉된 영화 ‘굿 다이노’(감독 피터 손)은 개봉 2주차를 지나며 100만 관객수를 돌파했다. 이에 피터 손 감독은 감사 메시지를 전하며 그가 연기한 우드부시 캐릭터의 미공개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굿 다이노’는 겁쟁이 공룡 ‘알로’와 야생 꼬마 ‘스팟’의 놀라운 모험과 우정을 넘어선 교감으로 당신을 어루만져 줄 영화.
기분 좋은 흥행 레이스를 펼치며 100만 관객수를 달성한 ‘굿 다이노’가 피터 손 감독 감사 메시지 영상을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한국계 피터 손 감독이 한국 관객들을 향한 특별한 감사 메시지를 보냈다. 먼저 100만 명의 관객이 ‘굿 다이노’를 관람한 것에 대해 “정말 특별한 선물을 받은 것 같다”며 “한국은 고향 같은 나라이기 때문에 더욱 뿌듯하고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그리고 감사 인사를 고민한 피터 손 감독은 한국어로 “감사합니다”라고 하며 90도 인사를 보여 보는 훈훈한 마무리를 선사한다.
이어 피터 손 감독이 직접 목소리 연기를 맡은 우드부시 깜짝 등장 영상이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엉뚱한 동물 수집가 우드부시는 짧은 등장만으로도 관객들의 시선을 강탈하며 큰 웃음을 안겨 애니메이션계의 씬스틸러로 떠올랐다.
한편 ‘굿 다이노’는 7일 개봉했다. (사진출처: 피터 손 감사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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