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희경 기자] ‘천상의 약속’ 이유리와 서준영의 애틋한 모습이 포착됐다.
1월26일 KBS2 새 일일드라마 ‘천상의 약속’(극본 김연신 허인무, 연출 전우성) 측은 극중 12년째 열애 중인 이유리와 서준영의 포옹 모습을 공개했다.
밝은 아침엔 이유리가 눈시울을 붉힌 채 서준영의 품에 꼭 안겨 슬픈 감정을 달래고 있는 반면, 어두컴컴한 저녁엔 이유리가 서준영의 눈에 맺힌 눈물을 자신의 손수건으로 정성스럽게 닦아주며 위로해주는 상황.
낮과 밤 모두 이슬 같은 눈물을 뚝뚝 흘리는 낮이밤이 커플의 애잔한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천상의 약속’ 측은 “이유리와 서준영은 상대방이 더욱 최상의 감정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깊은 배려심으로 현장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라며 “인성과 실력 모두 뛰어난 두 배우 덕분에 즐거운 촬영 현장과 함께 100% 만족스러운 결과물 또한 만들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천상의 약속’은 2월1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네오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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