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동주’ 강하늘 “그 당시 상황, 감히 공감해 보려 하지 못했다”

입력 2016-01-28 17:15  


[bnt뉴스 이린 기자] ‘동주’ 강하늘이 윤동주 시인을 연기하면서 고민했던 지점을 밝혔다.

1월28일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진행된 영화 ‘동주’(감독 이준익) 언론배급시사회에 이준익 감독을 비롯해 배우 강하늘, 박정민 등이 참석했다.

이날 강하늘은 “일제 시대를 잘 몰랐던 게 사실이다. 세상 안에서 그때 당시를 직접 느낄 수도 없었고 감히 이해해보려고 하지도 않았고 감히 공감 해보려 하지 못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최대한 많은 상상들을 했다. 영화를 준비하면서 다큐멘터리도 보고 시도 보고 내가 할 수 있는 정도의 것들을 다 해보자 그러면 뭔가 느낌이 오겠지라는 믿음으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강하늘은 “돌이켜 생각해보면 그 노력도 부족했던 것 같다. 그때 노력했던 것들을 인정하면서 연기하려고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동주’는 이름도, 언어도, 꿈도 허락되지 않았던 1945년, 평생의 친구이자 라이벌이었던 시인 윤동주와 독립운동가 송몽규의 빛나던 청춘을 담은 이야기. 2월18일 개봉 예정.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