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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88’ 라미란 “댓글이 3천, 5천개 달려도 다 읽어”

입력 2016-01-29 19:15   수정 2016-01-29 22:05


[bnt뉴스 조혜진 기자 / 사진 백수연 기자] ‘응답하라 1988’ 라미란이 댓글과 반응을 일일이 확인한다고 밝혔다.

1월29일 서울 중구 소공동 플라자 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라미란이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 이하 ‘응팔’) 종영 인터뷰 및 기자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라미란은 “댓글이 삼천 개, 오천 개 달려도 밤을 새서 다 읽는다”며 “반응을 볼 수 있어 댓글 보는 것을 즐긴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댓글 올리는 분들이 한정적이라 모두의 의견은 아니다. 하지만 가끔 반짝거리는 댓글이 있다”며 “사실 그 반짝이는 댓글을 찾으려고 보는 것 같다. 악플 같은 건 그냥 넘기려고 노력한다”고 전했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은 16일, 20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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