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승현 기자] ‘프로듀스101’ 연습생들이 합숙 트레이닝에 들어간다.
1월29일 방송될 Mnet ‘프로듀스101’에서는 ‘픽미(Pick Me)’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연습생들이 본격적인 합숙 트레이닝에 들어가 ‘픽미’ 무대 준비에 들어갔다. 연습생들은 단기간에 최대치의 능력을 끌어내기 위한 하드 트레이닝을 받기 시작했다. 본인의 노력에 따라 자신이 속한 지금의 반을 떠나 더 올라갈 수도, 내려갈 수도 있는 것. 지금의 자리를 지키거나 올라가기 위해 연습생들은 쉼없이 연습했다는 후문.
이와 관련 제작진은 “짧은 시간 안에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모든 연습생들이 정말 많이 노력하고 있다. 트레이너 군단도 연습생들의 실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엄격하게 수업에 임하지만 휴식 시간에는 따뜻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열심히 연습한 실력을 다시 한 번 선보이고 이 과정에서 연습생들에게 일어나는 크고 작은 변화들을 끝까지 지켜봐달라”며 덧붙였다.
한편 대중이 국민 프로듀서가 돼 데뷔 멤버들을 발탁하고 콘셉트와 데뷔곡, 그룹명을 직접 정하는 국민 걸그룹 육성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은 오늘(29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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