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손승연이 가요계 컴백을 알렸다.
1월30일 소속사 포츈 측에 따르면 손승연이 1년 2개월여 만의 신곡 ‘미스 버건디(MS. BURGUNDY)’로 전격 컴백한다.
이번 새 싱글 ‘미스 버건디’는 손승연이 올해로 24살 여성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지고자 하는 곡으로, 박근태 프로듀서와 손을 잡고 만반의 준비를 가했다. 특히 KBS2 ‘불후의 명곡2’ 무대를 비롯한 각종 라이브 활동으로 폭발적인 가창력을 인정받아온 손승연의 음악적 변화에 중점을 둔 곡이 될 전망이다.
손승연은 앞서 이달 29일 정오 포털사이트 네이버 뮤직을 통해 뒷모습 라이브 티저를 공개, 신곡 일부를 공개하며 변화된 모습을 예고한 바 있다. 얼굴이 아닌 목소리만으로 압도적 감성을 전달한 이번 영상에 음악 팬들의 기대감과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
이어 오늘(30일) 오전, 기존과 확 달라진 보컬과 카리스마 넘치는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손스연의 앞모습 라이브 영상이 공개되며 본격 컴백을 알려 더욱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손승연은 내달 4일 싱글 앨범 발매를 시작으로 방송 출연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 포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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