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걸그룹 다이아 멤버 승희가 성공한 팬임을 인증했다.
1월31일 소속사 엠비케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승희가 가수 문희준 데뷔 20주년 콘서트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승희와 문희준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승희는 소녀팬처럼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으며, 문희준은 진한 화장과 의상 등으로 그동안 예능에서 보여지던 이미지와 사뭇 다른 포스를 풍기고 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승희는 어린 시절부터 그룹 H.O.T의 팬으로, 이번 공연에서 야광봉을 흔들며 공연을 즐겼다는 후문이다.
한편 승희가 속한 다이아는 올해 봄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작업 중이다. (사진제공: 엠비케이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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