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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멤버들의 손톱 물들이기

입력 2016-02-03 17:47  

[안예나 기자] 많은 여성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젤 네일아트. 이는 사계절 불문 가장 손쉽게 미모를 가꿀 수 있는 방법으로, 공식석상에 모습을 자주 드러내는 셀럽들의 뷰티 포인트로 자주 활용된다.

특히 마이크를 손에 쥐고 활동하는 일이 많은 걸그룹에게 있어서 손톱을 톡톡 튀는 컬러로 물들이는 것은 필수 코스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 걸그룹 멤버들의 손톱 스타일링에 주목해보자. 유난히 물오른 미모를 뽐내고 있는 f(x) 루나, 시아준수와의 열애설로 또다시 주목받는 EXID 하니, 늘씬한 각선미의 소유자 나인뮤지스 손성아의 손끝을 살펴보자.

#루나


1월31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에프엑스의 첫 단독 콘서트가 열렸다. 해외 작곡가와 교류를 통해 난해한 곡을 소화하고 있다는 에프엑스는 이날 팬들을 새로운 4차원 세계로 인도했다고.

블링블링 빛나는 무대의상을 입은 루나는 빛이 났다. 그는 의상과 어우러지는 커다란 십자가 모양 귀걸이로 미모를 뽐냈다.

이에 손톱에는 새빨간 컬러로 포인트를 줬다. 열 손가락을 모두 새빨갛게 물들인 루나는 강렬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풍겼다.

#하니


1월28일 오후 ‘백종원의 3대천왕’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30일 개편 후 첫 방송을 한 그들에게는 홍일점 대세 하니가 함께 했다.

하니는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 스타일링으로 모든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교복을 연상시키는 깔끔한 패션에 더욱 돋보이는 것은 손톱.

반짝이는 펄을 곁들인 블랙 컬러로 물들인 손톱은 하니가 잡은 마이크를 더욱 빛나게 해줬다. 이는 그의 헤어스타일과 비슷한 컬러를 이끌어내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해줬다.

#손성아


멤버 모두 완벽한 보디 프로포션을 자랑하는 걸그룹 나인뮤지스. 이들은 용감한 형제와 만나 ‘잠은 안오고 배는 고프고’의 왕성한 활동을 마무리했다.

그들 중 유독 돋보이는 일명 ‘여신미모’를 뽐내는 손성아에게는 그만의 비결이 있었다. 바로 길고 가느다란 손끝을 물들인 것.

연한 레드 컬러와 블랙 컬러의 조합으로 손톱을 물들인 그는 반지로 포인트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EDITOR PICK

f(x) 루나, EXID 하니, 나인뮤지스 손성아의 손톱에는 반짝이는 컬러가 함께 했다. 이는 걸그룹 미모를 갈망하는 우리들도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미모의 비법이다.

하지만 걸그룹처럼 화려한 무대 위의 손톱보다는 데일리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컬러가 필요하다면 무난한 색상이 좋다.

이에 손톱을 반짝이게 만들어 줄 추천 아이템 4가지를 소개한다.


탑코트 네일 – 젤네일을 할 때 꼭 필요한 아이템은 다름 아닌 탑코트 네일. 이는 손톱을 보호해 줄 뿐만 아니라 색 유지에 도움을 준다.

어반카키 네일 – 어떤 옷에도 잘 어울릴 수 있는 컬러를 찾고 있다면 주목하자. 딥한 카키 컬러가 고급스러운 분위기 연출을 도와준다.

코코아베이지 네일 – 베이직한 네일로 시선을 사로잡아보자. 다른 컬러와 믹스해 사용하기도 좋은 코코아 베이지 컬러는 데일리로 사용하기도 좋다.

클래식와인 네일 – 강렬한 레드 컬러가 부담스럽다면 톤 다운된 버건디 컬러에 주목하자. 이는 트렌디한 컬러로 올겨울 가장 주목받는 컬러다.
(사진출처: 바이레미떼,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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