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걸그룹 마마무가 첫 번째 정규 앨범 발매를 확정지었다.
2월3일 소속사 RBW, HOW엔터테인먼트 측은 “마마무가 데뷔 후 첫 정규 앨범 ‘멜팅(Melting)’을 발표하고 컴백한다”며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규 앨범인 만큼 오랜 시간 열심히 준비했으며, 마마무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담은 앨범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번 마마무의 컴백은 지난해 6월 발표한 세 번째 미니 앨범 ‘핑크 펑키(Pink Funky)’ 이후 8개월 만이다. 더불어 지난 2014년 데뷔곡 ‘Mr. 애매모호’로 가요계 정식 데뷔한 이후 1년8개월 만에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하게 됐다.
마마무는 데뷔곡 ‘Mr. 애매모호’를 시작으로 ‘피아노맨’ ‘음오아예’ 등 발표하며 파워풀한 가창력과 뛰어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실력파 걸그룹으로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음오아예’를 통해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하며 지난해 큰 사랑을 받았다.
한편 지난달 29일 첫 정규 앨범 ‘멜팅’ 맛보기 프리싱글 ‘아이 미스 유(I Miss You)’를 선공개하며 첫 정규 앨범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신호탄을 쏜 마마무의 첫 번째 정규 앨범 ‘멜팅’은 이달 26일 전격 발매 예정이다. (사진제공: RBW, HOW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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