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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해즈 폴른’, ‘어벤져스’ ‘킹스맨’ ‘그래비티’ 제작진 총 출동

입력 2016-02-02 10:41  


[bnt뉴스 김희경 기자] ‘런던 해즈 폴른’에 믿고 보는 제작진들이 참여해 기대감을 높인다.
 
영화 ‘런던 해즈 폴른’(감독 바박 나자피)는 전 세계 28개국 정상들을 타겟으로 한 사상 최악의 테러가 벌어진 런던에서 5개국 정상이 무자비한 테러에 희생되고, 미국 대통령이 납치되는 최악의 위기 상황에 맞서는 일급 경호원과 MI6의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런던 해즈 폴른’을 위해 최고의 제작진들이 뭉친 사실이 밝혀져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먼저 압도적인 스케일은 물론, 스펙터클하고 화려한 액션 씬들을 위해서 ‘다크 나이트 라이즈’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의 조감독이었던 우다얀 바이잘, ‘본 레거시’ ‘엑스맨2 - 엑스투’의 조감독이었던 벤 버트가 합류했다.
 
여기에 압도적인 우주의 광경으로 모든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영화 ‘그래비티’와 ‘다크 나이트 라이즈’의 특수효과 팀으로 활약한 그래햄 리델이 전격 참여해 런던 브릿지와 세인트 폴 대성당이 순식간에 파괴되고, 런던 중심지가 불바다에 휩싸이는 등 현실감 넘치는 테러 장면들을 구현했다.
 
또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2부’등 다수의 영화에 시각효과 팀으로 활약했던 토니 에서튼이 가세해 헬기가 건물에 부딪쳐 추락하고, 달리는 차 안에서의 총격전을 벌이는 위험천만한 액션 장면을 연출하며 시선을 압도하는 최고의 액션을 보여줄 것이다.
 
이처럼 액션 블록버스터 장르에서 내로라하는 최고의 제작진들의 참여로 영화에 대한 기대가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런던 해즈 폴른’은 사상 가장 압도적인 폭발장면과 액션으로 올 봄, 진정한 액션 블록버스터의 포문을 열 것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런던 해즈 폴른’은 3월 개봉된다. (사진출처: 영화 ‘런던 해즈 폴른’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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