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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를 부탁해’ 송은이 “남자게스트가 오는 프로그램…‘아니 할 수 없다’”

입력 2016-02-05 12:26  


[bnt뉴스 조혜진 기자] ‘마녀를 부탁해’ 송은이 출연 계기를 밝혔다.

2월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빌딩 디지털 공연장에서 진행된 모바일 예능 ‘마녀를 부탁해’ 제작발표회에는 홍시영 PD를 비롯해 송은이, 김숙, 안영미, 이국주, 박나래가 참석했다.

이날 송은이는 “다 그렇지 않나. 섭외가 와서 하게 됐다. 또 여자예능인들이 뭉쳐 뭔가를 마음편히 할 수 있는 기회가 흔치않은데 여기에 좋아하는 후배들이라 흔쾌히 수락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어 “또 제 주변 친한 분들이 여자밖에 없어서 이런 남자게스트가 오는 프로그램이라면 ‘아니 할 수 없다’는 생각으로 출연을 결심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마녀를 부탁해’는 16일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화, 금요일 오전 11시 공식 홈페이지와 SK브로드밴드 모바일 동영상 앱 옥수수(oksusu)를 통해 업로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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