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조혜진 기자] ‘마녀를 부탁해’ 송은이가 자신의 원동력을 설명했다.
2월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빌딩 디지털 공연장에서 진행된 모바일 예능 ‘마녀를 부탁해’ 제작발표회에는 홍시영 PD를 비롯해 송은이, 김숙, 안영미, 이국주, 박나래가 참석했다.
이날 대중들이 본인을 사랑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묻는 질문에 송은이는 “저는 크게 사랑을 받은 적도 없지만, 크게 미움받은 적도 없이 23년 방송을 해왔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그저 한결 같았던 것 같다. 많은 욕심도 없었다. 다만 새로운 것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있다. 요즘 엑셀을 배우고 있다. 카메라도 배우고 싶고, 배우고 싶은 것들이 많다. 새로운 것을 배우고 싶은 마음이 원동력이 아니었나 생각한다”고 진실되게 이야기했다.
한편 ‘마녀를 부탁해’는 16일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화, 금요일 오전 11시 공식 홈페이지와 SK브로드밴드 모바일 동영상 앱 옥수수(oksusu)를 통해 업로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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