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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설현-손나은, 대세 소녀들의 스타일 엿보기

입력 2016-02-10 10:30  


[배계현 기자] 걸그룹의 대세에 이어 멤버 개인에 초점이 맞춰진지 오래. 예능, 연기 등 개별 활동을 통해 개인의 인지도를 높이며 저마다 자신의 매력지수를 한껏 높이고 있다.

이들은 걸그룹 소녀에서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보여주며 연예계의 또 다른 이슈를 매번 만들고 있기도 하다.

걸스데이 혜리, AOA 설현, 에이핑크 손나은이 바로 그 대표주자.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으로 하루가 다르게 인기를 높여가는 이들의 패션 스타일링을 통해 시즌 핫 아이템을 엿보는 기회를 가져보자. 

▶혜리


‘응답하라 1988’로 연기력까지 인정받으며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혜리. 최근 언론 인터뷰 시간을 가진 그는 걸그룹이 아닌 성숙한 여인의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그 어느 때보다 와이드 팬츠가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지금, 혜리는 화이트 크롭 블라우스와 네이비 와이드 팬츠로 여성미와 소녀의 풋풋함을 동시에 보여주었다.

와이드 팬츠는 체형 커버에 매우 효과적이라 하체에 콤플렉스가 있어도 무난하게 입을 수 있다. 최근에는 허리 라인까지 올라오는 텐슬 디자인의 와이드 팬츠까지 등장하며 보다 슬림하고 길어 보이는 효과까지 주고 있다.

와이드 팬츠의 경우 힐과 매치하면 세련된 룩이 완성되고 반면 스니커즈와 연출해도 캐주얼한 매력을 보이니 다양하게 스타일링 해보자. 

Editor’s Pick 에이인 trendy tencel long slacks 롱한 기장감에 트렌디한 무드가 느껴지는 슬랙스. 하이웨스트 라인, 미세한 부츠컷 디자인으로 다리를 더욱 길고 가늘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

▶설현


몸매면 몸매, 얼굴이면 얼굴, 여신급 미모를 자랑하는 설현은 ‘CF퀸’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며 여성들의 워너비이자 남성들의 이상형으로 자리 잡았다.

남녀 모두의 로망이라는 흰 셔츠에 청바지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한 설현은 보기만 해도 설렐 정도의 청순미를 과시했다. 단순하기 그지없는 스타일이지만 깔끔하고 심플한 매력이 정점을 찍는다.

특히 밑단이 살짝 퍼지는 부츠컷 디자인과 헤짐이 살짝 있는 디스트로이드 디테일이 더해져 제대로 된 포인트룩을 보여주었다.

날씨가 풀리면 다시 돌아온 부츠컷 진의 유행을 다시 한 번 실감할 수 있을 것. 디자인에 구애 받지 말고 다양한 상의와 매치해 보자.

Editor’s Pick 에이인 deep blue boots-cut denim pants 허벅지 라인은 잡아주면서 밑단으로 갈수록 살짝 퍼지는 세미부츠컷 디자인. 다운된 진청 컬러감으로 더욱 슬림해 보이고 다양한 상의와 매치하기 쉽다.

▶손나은


‘참하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손나은. 단아하고 청순한 매력을 지닌 대표 아이콘으로 매끈한 몸매와 함께 언제나 이슈가 되곤 한다. 

진한 그린 컬러의 니트 톱과 짜임 소재로 된 아이보리 머메이드 스커트를 매치한 그의 스타일링에서도 알 수 있듯 패션 센스 또한 탁월함을 알 수 있다.

머메이드 라인의 스커트는 여성의 라인을 부각시켜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무드를 풍긴다. 포멀한 느낌이 강할까 걱정된다면 손나은처럼 끝단에 수술 포인트가 있거나 프릴 디자인으로 마무리된 아이템을 선택해 보자.

Editor’s Pick 에이인 mermaid dot skirt 매치하기 좋은 도트 패턴으로 로맨틱한 무드가 느껴지는 스커트. 머메이드 디자인으로 여성스러운 라인감이 돋보이는 아이템.
(사진출처: 에이인,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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