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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일화-라미란, 김선영 첫 인상 묻는 질문에 “일반인인 줄” 웃음

입력 2016-02-09 16:10  


[bnt뉴스 이승현 기자] ‘택시’ 이일화 라미란이 김선영 첫 인상을 묻는 질문에 솔직하게 답변해 웃음을 자아낸다.

2월9일 방송될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했던 이일화 라미란 김선영이 출연해 입담을 발휘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세 사람은 드라마를 통해 처음 만나게 됐지만 둘도 없이 친해졌다고 밝히며 첫 만남 때의 느낌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먼저 이일화는 “처음 라미란씨를 만났을 때 너무 예뻐서 깜짝 놀랐다”고 말하고는 “김선영씨는 일반인인줄 알았다”고 이야기해 택시 안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이에 더해 라미란은 “저보다 나이 많은 줄 알았다”고 전해 큰 웃음을 선사했다. 김선영은 노안 덕을 봤다는 주위 평가에 고개를 끄덕이며 일반인 같은 이미지의 본인이 어떻게 캐스팅 되었는지 캐스팅 비화를 들려주는 등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는 후문.

이와 관련 제작진은 “이일화, 라미란, 김선영 세 분 다 드라마 속 모습 그대로였다. 동네 아주머니 같은 편안한 매력이 유감없이 발휘되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 사람의 솔직한 이야기는 오늘(9일) 오후 8시40분 ‘현장토크쇼 택시’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 tvN)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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