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승현 기자] ‘슈가맨’ 산다라박 쇼맨 정준영 관리에 나서 눈길을 사로잡는다.
2월9일 방송될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 정준영과 윤하가 쇼맨으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산다라박은 “녹화 전날 술 마실까봐 걱정돼서 일찍 재웠다”며 절친한 친구이자 본인 팀의 쇼맨인 정준영의 관리에 나섰음을 인증했다. 정준영은 “11시간을 잔 게 처음이라 오히려 더 피곤하다”고 피곤한 얼굴로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울러 가요계 절친으로 소문난 윤하와 정준영은 친구에서 대결 구도로 만난만큼 팽팽한 신경전을 펼쳤다. “평소대로 하자”는 윤하와 “넌 날 이길 수 없다”는 정준영의 각오가 역주행송 결과에 한층 더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정준영과 윤하가 쇼맨으로 나선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은 오늘(9일) 오후 10시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