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 네 번째 미니 앨범 ‘프리즘(Prism)’ 콘셉트 포토가 추가로 공개됐다.
2월10일 소속사 DSP미디어 측이 레인보우 새 앨범 콘셉트 포토를 공개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인보우 멤버들은 파격적인 헤어와 의상으로 록시크 콘셉트를 훌륭히 소화해내고 있다. 특히 데뷔 후 처음으로 핑크색과 금발로 염색한 조현영과 고우리의 모습이 눈에 띈다.
이번에 공개된 콘셉트 포토는 노을, 조현영, 김재경으로 구성된 이미지와 정윤혜, 고우리, 김지숙, 오승아로 구성된 이미지가 공개 됐으며, 모두 레인보우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가득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기분 좋게 만들고 있다.
레인보우 네 번째 미니 앨범 ‘프리즘’은 타이틀곡 ‘우(Whoo)’를 비롯해 수록곡 랩 메이킹을 담당한 고우리와 조현영의 자작곡이 담길 예정. 앨범 전반적으로 멤버들의 고민과 노력이 담겨 한층 발전한 레인보우를 기대케 만들고 있다.
한편 레인보우 새 앨범 ‘프리즘’은 이달 1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같은날 오후 8시 포털사이트 네이버 브이앱을 통해 쇼케이스 현장 생중게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DSP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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