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무한도전’의 ‘못.친.소 페스티벌2’ 그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MBC ‘무한도전-못.친.소 페스티벌2’ 녹화에서는 못.친들 중에서 가장 잘생긴 꽃미남 F4를 뽑기 위해 의자 뺏기를 진행, 여느 때보다 치열한 몸싸움이 펼쳐졌다. 못.친.소 새로운 화두로 등장한 ‘유아인과VS김수현과’ 분류, “쌍커풀 없어서 유인이과다” “귀와 주름이 김수현과 닮았다”고 진지하고 열띤 공방이 오고갔다고.
또 남성미를 뽐내기 위한 ‘로데오 위에서 도넛 즐기기’, 못.매.남들의 천의 얼굴 뽐내기 ‘얼굴로 말해요’ 등 축제 현장보다 더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한편 4년 마다 돌아오는 못.친.소 페스티벌의 ‘F1’ 투표에 앞서 노래와 춤으로 가진 매력을 모두 쏟아낸 못.친들. 첫인상 투표 1위 우현, 어차피 우승은 이봉주, 급부상한 다크호스 하상욱, 어류남 박명수 등 못.친.소 형제들의 마음을 뺏은 ‘F1’ 왕이 공개된다.
‘못.친.소 페스티벌 2’ 마지막 이야기는 오늘(20일) 오후 6시2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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