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르쉐코리아가 '2016 포르쉐 리프레시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월11일까지 전국 포르쉐 센터 워크샵에서 진행한다. 보증기간이 지난 차를 대상으로 주요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여기에 유상 수리 발생 시 순정 부품 15%, 공임 10%(보험수리 제외) 할인율을 적용한다. 24시간 긴급출동 서비스가 포함된 보증수리 연장 프로그램도 1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포르쉐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동차 가치를 높이고 언제나 최적의 상태에서 안전하게 주행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캠페인은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포르쉐 센터 워크샵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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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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