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의 품격’ 송대관, 힘들었던 지난 3년 고백…‘신곡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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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2-25 11:40  

‘힐링의 품격’ 송대관, 힘들었던 지난 3년 고백…‘신곡 활동’ 시작


[연예팀] ‘힐링의 품격’ 송대관이 3년간의 공백을 끝내고 신곡을 발표한다.

2월28일 방송될 JTBC ‘힐링의 품격’ 27회에서는 송대관이 3년 만에 부동산 사기혐의를 벗은 심경에 대해 고백한다.

최근 녹화에서 그는 최근 무죄 판결을 받은 뒤 신곡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녹화가 진행되는 동안 송대관은 숙연한 태도로 재판에 관련된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재판은 끝났지만 남은 빚이 있어 10년간 나눠갚기로 했고 이를 청산하기 위해 앞으로 부지런히 활동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송대관은 “좋은 경험을 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는 돌다리도 두들겨보는 심정으로 살아가려고 한다”고 진중하고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

또한 송대관은 신곡 ‘딱 좋아’ 무대를 선보이며 MC들에게 아는 사업가가 있으면 행사에 불러달라고 부탁하기도 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송대관이 출연한 ‘힐링의 품격’은 28일 오전 7시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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