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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본격 오프로드 대장정 시작

입력 2016-02-26 11:00  


[bnt뉴스 김희경 기자]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가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한다.
 
2월26일 방송될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는 비행기를 놓치고 공항에 남게 된 박보검이 마침내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와 합류하는 이야기가 공개된다.
 
완전체로 뭉친 쌍문동 4형제는 500만년 전에 만들어졌다는 붉은 사막 소서스블레이를 첫 목적지로 삼고 렌터카 문동이와 함께 본격적인 오프로드 대장정을 펼칠 예정이라 기대를 높인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쌍문동 4형제가 처음으로 캠핑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강력한 즐거움을 전한다.
 
특히 안재홍은 열악한 조리 도구로 완벽한 맛의 요리를 완성해 ‘집밖 봉선생’의 진면목을 드러낼 계획.
 
이 밖에도 사막에 떠오른 황금빛 노을을 배경으로 점프샷을 찍다가 치명적이지만 웃음을 참을 수 없는 돌발상황이 찾아올 예정이라 궁금증을 더한다.

제작진은 “쌍문동 4형제가 첫 여행지 소서스블레이에서 마주한 장관들에 감탄하고, 기뻐하고, 감사하는 모습이 소소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4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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