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희경 기자] 배우 류덕환이 현역 입대한다.
2월26일 소속사 필름있수다 측에 따르면 류덕환은 3월8일 육군 9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다.
지난해 류덕환은 SBS ‘너를 노린다’와 연극 ‘에쿠우스’ 등에 출연한 데 이어 4월 개봉될 영화 ‘위대한 소원’(감독 남대중)의 촬영을 모두 마쳤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공교롭게도 류덕환의 입대 후 영화가 개봉한다”며 “입대 4일 전 3월4일 영화 쇼케이스 무대를 통해 마지막으로 대중에게 인사를 드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류덕환은 소속사를 통해 “앞서 여러 차례 밝힌 대로 군대는 정말 당연하게 가야 하는 곳이라 생각해온 만큼 소감을 밝히는 것이 쑥스럽기는 하다”며 “그간 많은 사랑을 받은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 21개월 간 성실히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전했다.
한편 류덕환은 3월8일 입대한다. (사진제공: 필름있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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