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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 금사월’ 김지영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 종영 소감 전해

입력 2016-02-29 21:10  


[bnt뉴스 이승현 기자] ‘내 딸, 금사월’ 김지영 똑 부러진 종영소감을 전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2월29일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최근 종영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 이재진)에서 임미랑 역을 맡아 사랑을 듬뿍 받은 김지영의 종영 소감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지영은 아침 일찍부터 진행된 촬영에도 밝고 명랑한 모습으로 촬영을 이어가는데 이어 촬영이 끝나자 출연진, 스탭들에게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며 인사를 나누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극중 친어머니로 등장하는 송하윤과는 포옹과 입맞춤을 하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기도.

김지영은 “안녕하세요. 김지영입니다. 제가 6개월 동안 ‘내 딸, 금사월’을 촬영하고 드디어 끝이 났는데요. 배우 분께서 예뻐해 주시고 잘해주셔서 너무 아쉽지만 다음엔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며 인사를 전했다.

극중 김지영은 어린 나이에 걸맞지 않게 어른보다 속이 더 꽉 찬 애어른 임미랑 역을 맡아 당차고 귀여운 모습으로 주말 비타민 노릇을 톡톡히 해내는가 하면 어머니인 이홍도(송하윤)의 갑작스러운 죽음와 재등장에 가슴 먹먹한 오열연기로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은 바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김지영이 출연한 ‘내 딸, 금사월’은 28일 종영했다. (사진출처: 김지영 종영 소감 영상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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