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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쇼]현대차, 미래의 대안 '아이오닉' 펼쳐

입력 2016-03-01 21:28   수정 2016-04-28 14:34


 현대자동차가 하이브리드(H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전기차(EV)의 세 가지 아이오닉을 선보였다.

 1일 현대차에 따르면 HEV와 PHEV는 1.6ℓ 카파 GDi 엔진과 6단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적용했다. 하이브리드의 시스템 최고 출력은 141마력(ps), 시스템 최대 토크는 27㎏.m(1단), 24㎏.m(2~6단)의 성능이다. 국내에선 복합 기준 22.4㎞/ℓ에 달한다. PHEV는 8.9㎾ 리튬이온 배터리를 적용해 순수 전기 모드로 최장 50㎞를 주행할 수 있다(유럽 효율 기준).






 순수 전기차인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차별화한 그릴과 LED 헤드램프를 적용해 전기차의 특징과 미래지향적 느낌을 강조했다. 전기식 히터 대비 효율이 20% 개선된 '히트펌프 시스템'을 넣었고, 1회 충전 주행 가능거리를 169㎞(유럽 기준 250㎞)로 늘렸다(인증 전 수치임). 최고 120마력을 내는 모터를 적용, 최고 165㎞/h의 속도를 발휘한다. 올해 3월 제주 전기차엑스포에 국내에 공개하며, PHEV는 연내 국내에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모터쇼에서 현대차 정의선 부회장은 '아이오닉' 브랜드를 내놓게 된 배경을 밝히기도 했다. 정 부회장은 "자동차를 타면서 편의에 대한 대가로 환경오염, 교통혼잡, 사고의 위험, 운전의 부담이 만들어졌다"고 전제한 뒤 "아이오닉은 사람과 사회에 대한 연구에서 시작했으며, 프로젝트 아이오닉을 통해 미래의 모든 제약과 제한이 없는 자유로운 이동 생활을 꿈꿀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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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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