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헤일로 오운이 두 번째로 연기에 도전한다.
3월2일 소속사 하이스타ENT 측에 따르면 헤일로 오운이 KBS2 새 드라마 ‘화랑: 더 비기닝’(극본 박은영, 연출 윤성식)에 출연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드라마 촬영 준비에 들어갔다.
현재 오운은 신라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극의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승마와 액션을 연마하는 등 촬영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화랑: 더 비기닝’은 신라시대 화랑을 배경으로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꽃 같은 사내, 화랑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눈부신 성장을 그리는 본격 청춘 사극이다.
특히 ‘화랑:더 비기닝’은 방송 전부터 박서준, 박형식, 고아라, 샤이니 민호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2016년 상반기 촬영을 시작해 같은 해 하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오운이 소속된 그룹 헤일로는 2월 첫 미니앨범 ‘영 러브(YOUNG LOVE)’의 활동을 마무리하고 현재 다음 앨범을 준비 중이다. (사진제공: 하이스타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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