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쥬스TV’가 미스터리한 가수의 정체를 공개했다.
3월3일 ‘쥬스TV’는 공식 SNS채널과 국내 유수의 동영상 플랫폼 카카오TV, 판도라TV, 핫질 등을 통해 1일, 아티스트를 공개하지 않은 채 거미의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를 커버한 영상을 공개한 뒤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궁금증을 자아냈던 미스터리한 가수의 정체를 공개했다.
예사롭지 않은 가창력으로 정체에 대한 큰 관심을 모았던 미스터리한 가수의 정체는 가비앤제이 출신 장희영으로 밝혀져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 속 장희영은 거울 앞에 앉아 거미의 ‘친구라도 될 걸 그랬어’를 자신만의 색깔로 열창해 원곡과는 다른 또 다른 감성을 전달했다.
1일부터 오늘(3일)까지 장희영의 정체를 맞추는 이벤트를 진행했던 ‘쥬스TV’는 추첨을 통해 세 명을 선발한 후 만 원 권 문화상품권을 선물할 예정이다.
한편 ‘쥬스TV’는 ‘투게더프로젝트’의 첫 번째 싱글의 두 번째 곡인 샤넌의 ‘눈물샘’ 영상을 공개할 계획이다. (사진제공: ‘쥬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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