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희경 기자] ‘독수리 에디’에 참여한 휴 잭맨이 4년 만의 내한 소감을 밝혔다.
3월7일 영화 ‘독수리 에디’(감독 덱스터 플레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휴 잭맨은 인사말로 먼저 “안녕하세요”라고 능숙한 한국어 실력을 선보였다.
그는 “항상 기쁜 마음으로 한국에 온다. 특히 서울 홍보대사이기 때문에 10년 전부터 한국과 깊은 인연으로 방문한다. 올 때마다 항상 즐겁고 좋은 시간을 보낸다. 독수리 에디는 유머와 독특한 스포츠, 스웨덴 약자의 이야기지만 굉장히 따뜻한 감동이 있다. 보시는 분들의 눈시울을 붉힐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독수리 에디’는 열정만큼은 금메달급이지만 실력미달 국가대표 에디(테런 에저튼)와 비운의 천재코치 브론슨(휴 잭맨)이 펼치는 올림픽 도전 실화극으로, 4월7일 개봉된다. (사진출처: bnt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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