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린 기자] 그룹 샤이니 종현과 태민이 백세 시대 계획을 전했다.
3월7일 방송될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종현과 태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백세인생’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 종현은 “미래에는 작곡가로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고, 태민은 “미래에는 가수가 아닌 스포츠 분야에서 활동하고 싶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백세시대, 30대부터 인생 이모작을 준비한다’는 청년 안건에 대해 독일 대표인 다니엘 린데만은 “일찍부터 미래를 준비하면 현재를 제대로 즐길 수 없지 않냐”고 말했다. 하지만 미국 대표 타일러 라쉬는 전혀 다른 생각을 주장했다. 그는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기 때문에 미리 미래의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반박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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