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희경 기자] ‘독수리 에디’ 덱스터 플레처가 극중 캐릭터 에디에 대해 언급했다.
3월7일 서울 광화문에서는 영화 ‘독수리 에디’(감독 덱스터 플레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배우 휴 잭맨과 덱스터 플레처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영화 ‘독수리 에디’는 정만큼은 금메달급이지만 실력미달 국가대표 에디(테런 에저튼)와 비운의 천재코치 브론슨(휴 잭맨)이 펼치는 올림픽 도전 실화극.
그중 덱스터 플레처는 “에디야말로 올림픽 정신을 잘 보여준다. 스스로를 믿고 불안감을 극복하며 자신에 대한 믿음이 있어야만 가능하다는 걸 보여주는 존재”라며 “여러 사람들이 가장 잘 하지 못하는 부분이 많지만, 그에 좌절하지 많고 끊임없이 시도해야 성공한다는 올림픽 정신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독수리 에디’는 4월7일 개봉한다. (사진출처: 영화 ‘독수리 에디’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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