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조혜진 기자] 가수 윤하, 래퍼 치타가 메이크업 브랜드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3월7일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은 “윤하와 치타가 2016년 한 메이크업 브랜드의 모델로 다시 활약하게 됐으며, 최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의 윤하와 치명적인 매력의 치타가 뮤지션으로서의 매력과 더불어 스타일까지 닮고 싶은 워너비 아티스트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 한해도 다방면에서 더욱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부터 ‘치타 에디션’ ‘윤하 에디션’을 선보이며 모델로서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두 사람은 각자의 상반되는 매력으로 어필하며 올해도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한편 윤하는 지난해 새 싱글 ‘허세’를 발표, 뮤지컬 ‘신데렐라’와 단독 콘서트를 성료하며 바쁜 한 해를 보냈으며, 치타는 현재 Mnet ‘프로듀스101’에서 트레이너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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