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조혜진 기자] ‘님과 함께2’ 김숙이 과거사를 털어놓는다.
3월8일 방송될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2’)에서는 윤정수는 김숙이 MC를 맡고 있는 ‘마녀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해 케미를 뽐내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녹화 당시 윤정수는 게스트로 동반 출연한 김영철과 인사를 나누며 웃음유발을 위한 워밍업을 시작했다.
즐거운 분위기도 잠시, 윤정수와 김영철을 바라보던 김숙이 “사실 정수 오빠 이전에 영철 오빠랑 결혼하려고 했었다”며 뜬금없는 고백을 해 스튜디오를 뒤집어 놨다.
갑작스럽게 김숙의 고백을 들은 윤정수는 둘 사이를 꼬치꼬치 캐물으며 “1억 1000만원 내놔라”며 가상결혼 계약 관련 사항을 들이댔다.
한편 과거의 남자 김영철과 현재 남편 윤정수, 그리고 김숙의 아찔한 만남은 오늘(8일) 오후 9시30분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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