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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T신곡] 임세준&벤-정성환-강우진-엔피츠와 지우개, 네 존재

입력 2016-03-10 19:00  


[bnt뉴스 김예나 기자] 넌 가끔씩 존재의 의미를 말했다. 꽃도, 나무도, 하늘도, 땅도 모두 다 존재의 의미를 갖는다고 했다. 더 이상 내 곁에 네가 없는 지금, 너의 존재가 없으니 의미 역시 없다. 그렇다고 네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도 아닌데. 넌 그렇게 내게 없는 존재가 돼버렸다. 그렇다면 우리의 지난 시간도 없는 의미가 돼버린걸까.

◆ 임세준&벤 ‘오늘은 가지마’

가수 임세준과 벤이 듀엣송 ‘오늘은 가지마’로 호흡을 맞췄다.

지난 2012년 임세준의 데뷔곡인 ‘오늘은 가지마’는 갑작스러운 이별 통보에 오늘은 가지 말라며 애원하는 내용의 슬픈 감성 발라드 곡이다.

임세준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벤의 애절함 가득한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며 리스너들의 마음을 아프게 만든다.

두 사람이 들려주는 보컬 하모니가 이별에 아파하는 많은 이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

◆ 정성환 ‘늦은 하루’

가수 정성환이 세 번째 싱글 ‘늦은 하루’를 발표했다.

신곡 ‘늦은 하루’는 지난 일들을 회상하며 그리워하는 감성을 슬프게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슬픈 발라드 곡.

거칠면서도 허스키한 정성환의 보컬이 애절한 가사와 어우러지며 곡의 감성을 극대화시킨다.

정성환이 들려주는 아픈 사랑과 이별 이야기 ‘늦은 하루’에 귀기울여보자.

◆ 강우진 ‘미씽유(Missing You)’

가수 강우진은 신곡 ‘미씽유’를 포함한 동명의 새 EP 앨범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서는 겨울의 끝자락에 만난 강우진만의 거칠고 섬세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특유의 허스키한 보이스에서 느껴지는 진한 감성은 리스너들에게 보다 큰 감동과 울림을 안긴다.

지금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있는 당신에게 ‘미씽유’를 추천한다.

◆ 엔피츠와 지우개 ‘그리움’

엔피츠와 지우개 세 번째 싱글 ‘그리움’이 공개됐다.

신곡 ‘그리움’은 가슴 한 편을 먹먹하게 만드는 지난 이별 이야기를 추억하는 내용의 곡. 

과연 우리는 이별이 최선이었을까 싶을 정도로 이제는 아련한 그 순간. 내 기억 속의 너를 소환해 혼자 추억에 잠기다보면 그리움이 아득하게 밀려온다.

지난 추억을 떠올려보며 가만히 웃음 지어 보는 건 어떨까. (사진출처: 임세준&벤 ‘오늘은 가지마’, 정성환 ‘늦은 하루’, 강우진 ‘미씽유’, 엔피츠와 지우개 ‘그리움’ 앨범 재킷)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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