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태양의 후예’ 송중기와 송혜교가 애틋한 재회 속 짧은 교감을 나눴다.
3월10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김원석, 연출 이응복 백상훈) 6회에서는 우르크에 진도 6.7의 강한 지진이 발생하는 사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울에서 우르크의 지진 소식을 접한 유시진(송중기)과 서대영(진구)은 우르크 파병을 자원했다.
헬기에서 내린 유시진은 강모연(송혜교)을 발견했다. 강모연 역시 유시진의 등장에 깜짝 놀라면서도 안도감을 내비쳤다. 재회한 두 사람은 애틋하게 서로를 바라보며 한참동안 눈을 떼지 못했다.
한편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낼 블록버스터급 휴먼 멜로 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출처: KBS ‘태양의 후예’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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