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린 기자] ‘귀향’이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며 장기 흥행을 예고했다.
3월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귀향’(감독 조정래)이 584개 스크린에서 5만 632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285만 5494명이다.
‘귀향’은 국민들의 계속 되는 발길 속에 3주 연속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등극하며 전 연령층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
‘귀향’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로 강하나, 최리, 손숙, 황화순, 정무성 등이 열연을 펼쳤다.
한편 ‘널 기다리며’가 4만 1268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으며 ‘갓 오브 이집트’가 3만 5997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사진출처: 영화 ‘귀향’ 메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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