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린 기자] ‘런던 해즈 폴른’이 개봉날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3월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런던 해즈 폴른’(감독 바박 나자피)이 453개 스크린에서 3만 599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수는 3만 6765명이다.
‘런던 해즈 폴른’은 짜릿한 액션과 압도적인 스케일, 실제 같은 런던 테러 현장이 어우러져 극도의 리얼리티를 선사한다.
‘런던 해즈 폴른’은 전 세계 28개국 정상들을 타깃으로 한 사상 최악의 테러가 벌어진 런던에서 5개국 정상이 무자비한 테러에 희생되고, 미국 대통령이 납치되는 최악의 위기 상황에 맞서는 일급 경호원과 영국 정보국 MI6의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 버스터.
한편 ‘귀향’이 5만 632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널 기다리며’가 4만 1268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사진출처: 영화 ‘런던 해즈 폴른’ 메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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