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9.07
(7.82
0.15%)
코스닥
1,155.53
(8.88
0.7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코드’ 강지영 아나운서, 경기 중 “다 내가 죽이겠다” 선전포고

입력 2016-03-11 21:30  


[bnt뉴스 조혜진 기자] ‘코드’ 강지영 아나운서가 경쟁심을 불태운다.

3월11일 JTBC ‘코드-비밀의방’(이하 ‘코드’) 측이 네임 코드로 문제를 풀고 치열한 눈치싸움을 벌이는 출연진의 모습을 공개했다.

11회의 룰은 문제를 풀면 누군가의 이름이 적힌 종이를 얻게 되고, 그 종이를 태우면 이름이 적혀 있던 사람의 라이프 포인트가 하나씩 줄어드는 방식. 이에 매 회 전략을 짜고 활발하게 힌트 교류를 했던 다른 팀들과 달리, 문제를 푸느라 급급했던 장성규-강지영 아나운서 팀은 새로이 마음을 다잡고 본격적인 우승 경쟁에 나설 것을 다짐했다. 이들은 첫 회부터 “사장님이 보고 있다”며 아나운서 대표라는 부담감을 토로하기도 했었다.

특히 강지영 아나운서는 최근 녹화가 시작되자마자 “내가 다 죽여버리겠다”며 이전의 상냥한 모습과 달리 웃음기 없는 얼굴로 게임을 이끌어 나갔다. 또한 서로를 저격해야하는 게임 특성 상 다른 팀의 표적이 되고 있다고 느낀 강지영은 오현민의 공격에 “눈 부릅뜨고 그러지 마라”며 엄포를 놓기도 했다.

한편 극한의 배틀로얄 경쟁 속에서 브레인들은 어떤 모습을 보일지, 오늘(11일) 오후 11시  ‘코드-비밀의 방’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JTBC)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