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린 기자] ‘방 안의 코끼리’가 안방극장을 찾는다.
3월15일 영화 ‘방 안의 코끼리’(감독 박수영 권칠인 권호영)는 오늘(15일)부터 IPTV 서비스를 시작했다.
‘방 안의 코끼리’는 대세 배우들의 열연과 한국영화아카데미의 3D 기법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오늘 서비스를 통해 KT olleh TV, SK Btv, LG U+ TV, 홈초이스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추후 모바일 플랫폼 서비스도 오픈할 예정이다.
‘방 안의 코끼리’는 곽시양, 신동미, 김태한 등이 출연한 블랙코미디‘치킨게임’, 서준영과 미람의 농익은 케미가 눈길을 끄는 에로틱멜로 ‘세컨 어카운트’, 권율의 1인 2역 연기를 볼 수 있는 판타지액션 ‘자각몽’으로 구성돼있다.
한편 3D 옴니버스 작품 ‘방 안의 코끼리’는 오늘(15일)부터 시작되는 IPTV 극장동시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관객들을 접할 예정이다. (사진출처: 영화 ‘방 안의 코끼리’ 메인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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