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배우 박서준이 일본 현지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갖는다.
3월15일 소속사 키이스트 측에 따르면 박서준이 내달 26일 일본 도쿄에서 첫 번째 단독 팬미팅을 개최, 2500여 명의 현지 팬들과 만난다.
지난해 드라마 ‘킬미, 힐미’ ‘따뜻한 말 한마디’ 방영 기념 프로모션차 방문 이후 1년 만에 일본을 방문하는 박서준은 이번 팬미팅을 위해 스페셜 무대는 물론 유쾌한 입담으로 팬들과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 것으로 예고해 현지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박서준은 지난해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종영 이후 열린 국내 팬미팅 당시에도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데 이어 추가 공연까지 매진시키는 등 2500여 명 아시아 팬들을 열광케 하며 국내외에서 무섭게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에 일본 소속사 디지털어드벤쳐 관계자는 “박서준은 최근 출연한 드라마와 영화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부드러우면서도 카리스마 있는 그의 매력은 일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본 첫 단독 팬미팅인 만큼 박서준은 현지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서준은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인 KBS2 새 드라마 ‘화랑: 더 비기닝’(극본 박은영, 연출 윤성식) 본격적인 촬영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키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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