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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이야기 Y’ 박선영 아나운서, 새롭게 합류한 네레이터의 각오

입력 2016-03-16 17:03  


[bnt뉴스 김희경 기자] ‘궁금한 이야기 Y’에 새롭게 참여한 박선영 아나운서가 남다른 각오를 드러냈다.
 
3월16일 서울 목동 예술인센터에서는 SBS ‘궁금한 이야기 Y’ 300회 기념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자리에는 교양국 민인식 국장, 박두선 CP, 박진홍, 이경홍 PD, 김석훈, 박선영 아나운서가 참석했다.
 
그중 박선영은 “이제 한 달 정도 참여한 새로운 스토리 텔러가 됐다. 팬층이 두텁고 사랑을 많이 받은 프로그램이라 참여하면서 겁도 나고 부담감도 갖고 있다”며 “잘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하지만 제 옆에 있는 김석훈 씨는 5년 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제작발표회도 익숙하신 배우분이신데도 지금 많이 긴장하고 있다. 그 옆에 있는 저는 얼마나 긴장이 되겠나”며 센스 있는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 진행자였던 허수경 아나운서를 언급하며 “제가 참 좋아하는 분이다. 전임자로서 너무 훌륭하셨고 장기간 오래 하신 분이기 때문에 제가 부담과 책임감을 같이 느끼고 있다”며 “실제 제가 그렇게 오래 일하던 곳을 그만 두게 된다면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방황하는 느낌이 들 것 같다. 시간이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시간만이 해결한다고 생각한다. 진실을 전하는 프로그램인만큼 저도 프로그램 성격에 맞게 진심으로 다가가려 한다”며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한편 ‘궁금한 이야기 Y’는 세상의 모든 일은 이야기로 이뤄져 있다는 전제 하에 최근 실제로 일어난 사건 중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 할 뉴스 속의 화제, 혹은 인물을 카메라에 담아 이야기 이면에 숨어있는 궁금증을 흥미진진하게 추적하는 프로그램. 매주 금요일 오후 8시55분 방송. (사진제공: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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