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이린 기자] ‘섹션TV 연예통신’에 중국에서 황쯔리에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가수 황치열이 입담을 과시한다.
3월20일 방송될 MBC ‘섹션TV 연예통신’ 스타팅 코너에서는 가수 황치열이 출연한다.
최근 중국판 ‘나는 가수다 시즌4’에 출연해 3관왕을 차지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황치열은 뛰어난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중국에서 ‘황쯔리에 신드롬’을 불러일으키며 대륙의 남자로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날 황치열은 경연 무대를 중국어로 완벽히 소화해내야 했던 고충을 털어놓으며 “경상도 사투리가 중국어 발음에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이어 구수한 억양의 중국어를 선보여 현장의 웃음을 더했다.
또 황치열은 체력 보충을 위해 자라탕을 먹는다고 밝히며 변함없이 탄탄한 복근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섹션TV 연예통신’은 매주 일요일 오후 3시4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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