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빅스 라비가 첫 단독 콘서트를 성료하며 진일보한 음악적 성장을 보여줬다.
3월21일 소속사 젤리피쉬 측은 이달 19일과 20일 서울 한남동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개최된 라비 첫 단독 콘서트 ‘현대카드 큐레이티드-투포더쇼2: 라비스 퍼스트 라이브 파티 리벌스(Curated-Two for the show 2: Ravi’s 1st Live party R.EVIRTH’) 현장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라비는 빅스 LR 미니 앨범 ‘뷰티풀 라이어(Beautiful Liar)’ 수록곡 ‘고스트(Ghost)’로 첫 포문을 연 이후 ‘리벌스’ ‘끄덕끄덕’ ‘OX’ ‘아 몰라 일단 두 더 댄스(Do The Dance)’ 등 그간 발표했던 믹스테잎 수록곡 무대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간 빅스의 래퍼로 활약하는 동시에 여러 곡의 자작곡을 발표하며 꾸준한 음악적 내공을 쌓아온 라비의 프로듀서로서의 가능성과 역량이 드러나는 순간이었을 터. 평소에도 음악 작업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활동에 도전하며 프로듀서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는 라비의 괄목할만한 성장과 발전이 더욱 빛을 발하는 시간이었다.
한편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잘 마친 라비는 그룹 빅스로 내달 19일 컴백 예정이다. (사진제공: 젤리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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