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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전광렬, 두 번의 간식차로 촬영장 활기 더해…‘훈훈’

입력 2016-03-21 23:29  


[bnt뉴스 이린 기자] ‘대박’ 전광렬이 통 큰 선물로 촬영장의 온기를 더했다.

3월28일 첫 방송될 SBS 새 월화드라마 ‘대박’(극본 권순규, 연출 남건)에 출연하는 전광렬(이인좌 역)이 17일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위해 통 큰 선물을 준비했다. 바로 ‘대박’ 촬영장에 두 번의 간식타임을 준비한 것.

이날 전광렬이 준비한 첫 번째 간식은 분식차와 커피차였다. 아직 꽃샘추위가 가시지 않은 촬영장. 배우와 스태프들은 떡볶이, 튀김, 어묵 등과 음료들로 허기를 채우며 열심히 촬영에 매진했다.

같은 날 오후, 전광렬은 촬영장에 또 한 번의 간식을 선물했다. 피자 30판, 치킨 30마리 등 야식을 준비한 것. 이렇듯 전광렬의 의미 있는 선물로 제작진과 배우 모두 첫 방송을 향해 더욱 열심히 달려갈 힘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대박’은 왕의 잊혀진 아들 대길(장근석)과 그의 아우 연잉군(여진구/훗날 영조)이 목숨과 왕좌, 사랑을 놓고 벌이는 한판 대결을 그린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후속으로 2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J.WAY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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