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조혜진 기자] 원조 꽃미남 밴드 ‘슈가맨’의 등장에 김이나가 눈물을 보인다.
3월22일 방송될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서는 원조 꽃미남 밴드 ‘슈가맨’이 공개된다.
힌트만으로는 100의 방청객이 슈가맨에 대해 대부분 감을 잡지 못해, 역대급 난이도라는 말까지 나왔을 정도였지만, 먼저 그 정체를 눈치 챈 패널들은 하나같이 감탄을 금치 못했다.
장미여관은 “꽃미남밴드 계보의 선배라 확실히 알고 있다”며 슈가맨의 정체를 파악했고, 김이나는 슈가맨의 등장에 “내 인생의 BGM이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원조 꽃미남 밴드로 알려진 슈가맨의의 정체는 오늘(22일) 오후 10시50분 방송되는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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