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예림이네 만물트럭’ 이경규, 이예림, 유재환이 외모 몰아주기 셀카를 공개했다.
3월23일 방송될 O tvN, tvN ‘예림이네 만물트럭’에서는 충청북도 단양군 벌천리 마을에서 만물트럭을 사수하기 위한 세 사람의 눈물겨운 고군분투가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는 평화로운 산골마을 분위기에 젖어 왠지 장사가 잘 될 것 같다는 기대감도 잠시, 만물트럭 3인방은 어르신들의 막무가내 흥정에 당황한다. 3천 원에 판매하는 달걀 한 판을 “산골 할머니가 돈이 어디 있냐”면서 2천 원으로 깎아달라고 요구하는가 하면, 덤을 달라며 옥신각신하기도 하고, 급기야는 계산을 하지 않은 채 물건을 들고 가버리는 어르신까지 등장해 난관에 빠진 것.
예상치 못한 사태에 유재환은 “해적이냐”고 울컥했고, 이경규 역시 “호되게 당했다. 빨리 철수하자”며 서둘러 짐을 싸 촬영현장의 웃음을 더했다.
특히 오늘 방송에서는 외모 몰아주기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경규는 어르신들에게 물건을 판매하기에 앞서 “오늘 가장 많이 판매한 사람에게 ‘외모 몰아주기’를 하자”고 제안했고, 정산을 마친 후 판매가 부진했던 이예림과 유재환은 망가짐을 불사하고 우스꽝스러운 표정으로 사진 찍기에 나서 폭소케 할 예정이다.
한편 ‘예림이네 만물트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O tvN에서, 오후 11시 O tvN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O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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