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희경 기자] 배우 전노민이 차기작을 확정지었다.
3월23일 소속사 GH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전노민은 SBS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극본 유영아, 연출 홍성창, 이광영)에 캐스팅을 확정지었다.
소속사 측은 “전노민이 최근 SBS ‘딴따라’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 최종 조율 단계만 남아있다”는 입장을 전했다.
극중 전노민은 이준석 역을 맡아 KTOP엔터테인먼트의 대표로 등장한다. 배우 지성의 사수이자 국내 굴지의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로 관록과 경험이 다양한 캐릭터로 신석호와 맞붙게 될 터.
특히 지성과는 지난 2011년 종영한 MBC ‘로열패밀리’ 이후 약 5년 만에 재회이며, 전노민의 합류로 최근 ‘딴따라’에 잇따른 출연진 라인업에 방점을 찍으며 더욱 기대치를 높였다.
한편 전노민이 출연하는 ‘딴따라’는 4월20일 첫 방송된다. (사진출처: bnt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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